'ma de ink orea 마데 인크 오레아' 가 완성되었습니다.
너무 많이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타바 디자이너 이병우씨가 12,13일 LG아트센터 공연후 직접 공장을 방문해 검수한 후
가격과 판매 시기를 정하기로 했습니다.
제작비상승을 고려치 않고 낳아진게 없으면 가격의 큰변화는 없게 하겟습니다.
기존 모델과 달라진점은 줄감개가 시계방향으로 음을 올리며, 간격을 좁혀서 줄이 감기는
각도를 최소화해 줄의 생명을 연장하였습니다
또한 검정유광,무광
와인색 두종류가 출시됩니다.
10월7일에 완제품이 도착하였지만 보다 나은 품질을 위해 마지막 검수를 하고 있습니다.
곧뵙겟습니다
감사합니다